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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이길 수가 없다' 심사위원 극찬

작성 2014.03.31 13:12 조회 857
K팝스타3 TOP3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이길 수가 없다' 심사위원 극찬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3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이하 'K팝 스타3')에서는 'JYP 위크-TOP3 결정전'이 전파를 탔다.

샘김-권진아-짜리몽땅(여인혜-박나진-류태경)-버나드 박이 경합을 벌이며 치열한 승부를 펼친 것.

이날 가장 큰 관심은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이 차지했다.

버나드 박은 미국 애틀랜타에서 한국에 온 부모님을 본 후 리차드 막스의 '라이트 히어 웨이팅'을 불렀다.

그의 뛰어난 무대에 유희열은 100점을, 박진영은 99점을 선사했다.

박진영은 “버나드 박이 이렇게 부르면 이길 수가 없다”며 극찬한 것.

버나드 박은 심사위원으로부터 299점이라는 역대 최고점을 받아 탑3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이어 권진아, 샘김이 세미파이널 진출을 확정 지으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반면 짜리몽땅은 아쉬움을 더한 채 탈락해 주위를 안타깝게 하였다.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소식에 네티즌들은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다음 주 기대된다"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역대 최고점이라니~" "버나드박 역대 최고점, 천상의 목소리"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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