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정동하 애국가 제창 '폭발적인 가창력'+'수준급 외모' 감탄
정동하 애국가
정동하 애국가 제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29일 오후 2시 잠실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 개막전에서 정동하는 서울시 각 구 대표팬 25명과 함께 그라운드에 올라 애국가를 제창했다.
록그룹 보컬 출신답게 우렁차게 폭발력있는 목소리로 정동하는 애국가를 불러 잠실구장을 찾은 야구팬들을 감동케 했다.
이에 허구연 해설위원은 "가창력도 뛰어나지만 잘생겼다"면서 정동하를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정동하 애국가 제창에 네티즌들은 "정동하 애국가 역시 정동하", "정동하 애국가 너무 잘 부르더라", "정동하 애국가 역시 가창력 갑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동하 애국가, 사진=MBC 'LG 대 두산' 중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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