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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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340m 땅속 폭포 '자연이 만들어 낸 신비로운 장관'

작성 2014.03.24 19:01 조회 2,179
지하 340m 땅속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지하 340m 땅속 폭포 '자연이 만들어 낸 신비로운 장관'

지하 340m 땅속 폭포

지하 340m 땅속 폭포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하 340m 땅속 폭포'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루비폴스(Ruby Falls)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는 미국 테네시 주 채터누가 인근 록아웃 마운틴의 깊은 땅속에 존재하는 것으로 폭포의 물줄기는가 45m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지하 340m 땅속 폭포는 약 3000만 년 전에 생성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이 폭포 주변에는 푸른색과 붉은색의 조명이 설치되어 신비스러운 느낌을 더한다.

지하 340m 땅속 폭포에 네티즌들은 "지하 340m 땅속 폭포 정말 아름다워", "지하 340m 땅속 폭포 이름도 어쩜 루비 폴스", "지하 340m 땅속 폭포 조명까지 더 해지니까 정말 환상적인 공간이 됐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하 340m 땅속 폭포,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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