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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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키의 조상 인형 '움직이면 처키보다 더 공포스러워'

작성 2014.03.22 12:34 조회 2,834
처키의 조상 인형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처키의 조상 인형 '움직이면 처키보다 더 공포스러워'

처키의 조상 인형

처키의 조상 인형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처키의 조상 인형'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팔과 다리로 기어가는 모습의 아기 인형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인형은 태엽 인형으로 태엽을 감으면 앞으로 기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세월이 흘러 외형이 많이 망가져 발과 손의 일부, 얼굴만 남아있는 모습이 섬뜩함을 자아낸다.

특히 아기 인형의 묘한 미소가 '사탄의 인형 처키'를 연상시켜 '처키의 조상 인형' 라는 제목이 붙은 것이다.

처키의 조상 인형은 국립미국역사박물관의 홈페이지에 등장한 인형으로 1871년 특허를 받았고 조지 펨버튼 클라크라는 사람이 그해 8월 특허를 획득했다고 알려졌다.

처키의 조상 인형에 네티즌들은 "처키의 조상 인형 무섭네", "처키의 조상 인형 강하다", "처키의 조상 인형 움직이면 공포 대박", "처키의 조상 인형 정말 좀 섬뜩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처키의 조상 인형, 사진=국립미국역사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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