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9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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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기숙사 '바닥에는 물, 벽에는 곰팡이' 그런데도 사람이 산다?

작성 2014.03.17 22:34 조회 3,369
최악의 기숙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최악의 기숙사 '게다가 8만원이나 받는다고?'

최악의 기숙사

최악의 기숙사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충격을 주고 있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최악의 기숙사'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외관은 멀쩡해보이지만, 충격적인 내부의 모습을 가진 기숙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최악의 기숙사는 마케도니아의 수도 스코페에 위치한 한 기숙사로 알려졌다.

최악의 기숙사는 건물의 바닥은 시멘트가 드러나있는데다가, 천장에서 물이 새고, 벽에는 곰팡이로 도배가 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기숙사는 대학생들이 거주를 용도로 사용하는 기숙사로, 대학에 부속된 시설은 아니고 사설 기숙사로 밝혀졌다. 또한 이 기숙사는 한 달에 한화로 약 8만원의 숙박비를 받고 있으며, 현재 12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실제 거주중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경악케 하고 있다.

최악의 기숙사 사진에 네티즌들은 "최악의 기숙사, 사람이 살다니..." "최악의 기숙사, 돈 주고 여기에?" "최악의 기숙사, 경악스러워" "최악의 기숙사, 아 몸이 간지러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악의 기숙사=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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