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8일(목)

라이프 문화사회

수성 반지름 위축 '7km' 줄어들어...이유가 뭐길래?

작성 2014.03.17 20:36 조회 843
수성 반지름 위축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성 반지름 위축 '수십억 년 동안 진행돼'

수성 반지름 위축

수성 반지름 위축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외신은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수성 탐사위성 '메시전'의 최신 자료를 바탕으로 국제 연구진이 추산한 결과 수성 반지름 위축 수치가 줄었다고 학술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 최근호를 통해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수성이 수십억 년 동안 식어가면서 지표면이 지속적으로 갈리고 주름져 수성이 위축 현상을 겪었다고.

또한 태양과 가장 가까운 행성인 수성이 시간이 지나면서 40억년 전 탄생 때보다 반지름이 약 7km 줄어들었다고 전해졌다.

수성 반지름 위축에 대해 유럽과 영국은 2016년 '베피콜롬보(BepiColombo)' 탐사선을 수성에 보내 행성 위축에 대해 추가로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성 반지름 위축 사실은 1970년대 중반 마리너 10호가 수성을 탐사할 때부터 알려졌지만, 구체적 위축 규모가 규명된 것은 처음이다.

수성 반지름 위축 소식에 네티즌들은 "수성 반지름 위축, 뭔가 신기하다" "수성 반지름 위축, 대단한 발견이네" "수성 반지름 위축, 이걸 어떻게 알아낸 거야?" "수성 반지름 위축, 무서운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수성 반지름 위축=NASA)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