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8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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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0년 전 지팡이 '뭐에 쓰는 물건?' 사람 얼굴 섬뜩해

작성 2014.03.16 23:54 조회 1,694
9000년 전 지팡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9000년 전 지팡이 '뭐에 쓰는 물건?' 사람 얼굴 섬뜩해

9000년 전 지팡이

9000년 전 지팡이가 화제다.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의 과학 매체 라이브사이언스는 9000년 전 지팡이에 대해 전했다.

9000년 전 지팡이는 동물의 뼈에 사람 얼굴을 새겨 만든 지팡이로 시리아에서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9000년 전 지팡이는 길이는 12cm이며, 소의 갈비뼈를 깎아 만든 것으로 밝혀졌는데 눈을 감은 사람의 얼굴 2개가 그려져있다.

9000년 전 지팡이에 대해 프랑스 국립 과학 연구소의 프랭크 브리머 박사는 "이번 발견은 매우 이례적이다. 지팡이가 종교적인 의식에 쓰였을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까지 정확한 의미나 용도는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고 있다.

9000년 전 지팡이에 네티즌들은 "9000년 전 지팡이 이거 뭔가요?", "9000년 전 지팡이 진짜 지팡이로 썼나?", "9000년 전 지팡이 만든 이유가 궁금해", "9000년 전 지팡이 뼈를 깎아 만들기 어려웠을텐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9000년 전 지팡이, 사진=라이브사이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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