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인기 그룹들이 직접 자신들의 매니저 자랑에 나섰다.
11일 오후 6시 SBS MTV, SBS연예뉴스에서 동시 방송 되는 '더쇼'에서 비투비, 스피드, 레이디스 코드 등 최고의 K-POP 가수들이 직접 자신들의 매니저 자랑을 했다.
'더쇼 스페셜'로 꾸며진 '별에서 온 그 매니저'는 K-POP 스타들이 아이돌만큼 끼 많고 유명한 자신의 매니저를 직접 소개한 VCR를 선보였다.
이를 통해 멤버들보다 더 아이돌 같은 외모를 자랑하는 매니저가 소개됐을 뿐만 아니라 섹시한 몸매를 자랑하는 걸그룹 멤버들 중 가장 많이 먹는 사람을 지목하는 등 폭로에 폭로가 거듭돼 아이돌 스타들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더쇼'에서는 소녀시대, 씨엔블루, 선미, 슈퍼주니어-M 조미, BTOB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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