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신의 선물-14일' 이보영이 입은 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보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에서 카키 색 야상을 입고 등장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보영이 연기한 김수현은 딸 샛별이 죽은 지 2주 전으로 타임워프 돼 딸을 죽인 범인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했다.
이 장면에서 이보영은 블랙 셔츠에 패턴이 들어간 머플러, 야상을 입은 모습. 이보영은 의문의 범인을 추적하는 와중에 활동성을 가미한 패션을 완성했다.
한 드라마 관계자는 “이보영이 이 야상을 입고서 딸을 구하려는 장면도 시청자분들의 뇌리에 남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신의 선물-14일'은 3회 방송분부터 본격적으로 타임워프 된 김수현과 기동찬(조승우 분)의 모습을 그려 극적 재미를 한껏 높였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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