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화)

방송 프로그램 리뷰

'신의선물'이보영, 피해자 따라가다 칼 든 남자와 마주쳐..'연쇄살인범?'

작성 2014.03.10 23:36 조회 2,331

[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이보영이 피해자를 쫓다가 연쇄살인범으로 보이는 남자를 정면으로 마주했다.

10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신의 선물-14일' (극본 최란, 연출 이동훈) 3회에서는 김수현(이보영 분)이 살해된 여성이 버려진 쓰레기통을 찾기 위해 클럽 뒷골목을 수색했다.

그곳에는 시신이 발견된 곳과 똑같은 쓰레기통이 있었다. 하지만 그 옆에 주류박스가 있는 걸 확인한 김수현은 그곳이 범죄현장이 아님을 알게됐다.

신4

김수현은 마지막으로 또 한곳의 클럽에 들어섰다. 그리고 그곳에서 해골 티를 입은 또 한명의 여성을 발견했고 김수현은 그녀가 피해자임을 직감했다. 그녀는 술에 취한 피해자를 계속 쫓아갔지만 어느 순간 그녀를 놓치고 말았다.

그때, 기동찬(조승우 분)에게 전화를 걸려던 김수현의 뒤에 누군가가 칼을 겨눴다. 김수현과 마주한 의문의 남성이 과연 연쇄살인마인지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신의 선물1,2회 방송은 SBS 공식 홈페이지와 IPTV, pooq, 모바일 등 전 매체에서 3월 31일까지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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