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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포토]투하트, '샤이니와 인피니트가 뭉쳤다'

작성 2014.03.10 20:29 조회 574
투하트

[SBS연예뉴스 | 김현철 기자]그룹 투하트가 10일 저녁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더 퍼스트 미니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 딜리셔스에서 멋진 무대를 보여주고 있다.

인피니트 우현과 샤이니 키, 두 사람의 만남만으로 연일 화제가 됐던 유닛 투하트는 '더 퍼스트 앨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6곡이 실렸다. 앨범 전체를 아우르는 비비드한 느낌의 인트로, 엠씨더맥스 제이윤이 참여한 '미로(迷路)', 80년대를 대표하는 포크팝 듀오 어떤날의 '출발'을 투하트 만의 색으로 리메이크한 곡 등 전 수록곡이 음악 팬들의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앨범 타이틀곡 '딜리셔스(Delicious)'는 앞선 프리뷰 영상을 통해 신나는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의 매력적인 곡임을 확인 했던바, 팬들의 궁금증을 날로 높여온 주인공. '맨 인 러브(Man in love)', '추격자' 등을 만든 히트메이커 스윗튠과 샤이니의 '아.미.고' 등 감각적인 트랙을 만들기로 유명한 작곡가 션 알렉산더(Sean Alexander)의 최초 합작곡으로 기대를 더한다.

투하트의 '더 퍼스트 미니앨범'은 우현과 키뿐만 아니라 인피니트와 샤이니의 스태프가 뭉쳐 만들어낸 콜라보레이션 앨범으로 둘의 듀오 결성 발표 이후 끊임없이 기대를 높여온 첫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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