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클라라 아버지, 서울 올림픽 개최 당시 '손에 손 잡고' 부르던 코리아나의 멤버
클라라 아버지
배우 클라라(본명 이성민)의 아버지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오후 클라라는 아버지 이승규 씨와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한 뒤, 속옷브랜드 '라장'의 팝업스토어를 방문했다.
이날 인천공항에서 클라라와 이승규 씨는 팔짱을 끼고 다정한 부녀 사이임을 자랑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에 클라라 아버지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는 것.
클라라 아버지 이승규 씨는 그룹 코리아나로 활동했던 가수 출신으로, 코리아나는 1988년 서울올림픽 개최 당시 공식 주제가인 '손에 손잡고'를 불러 세계적인 유명세를 탄 바 있다.
클라라 아버지에 네티즌들은 "클라라 아버지, 오오 대단하셨던 분이네" "클라라 아버지, 코리아나 기억해" "클라라 아버지, 진짜 정말 인기 대박이었는데" "클라라 아버지, 유명하셨던 분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클라라 아버지=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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