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박기웅 눈물 '하지절단 환자 재회하고 눈물 펑펑' 안타까워

작성 2014.03.05 17:13 조회 1,332
박기웅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박기웅 눈물 '하지절단 환자 재회하고 눈물 펑펑' 안타까워

박기웅 눈물

박기웅 눈물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서 박기웅은 자신이 직접 이송했던 하지절단 환자와 만났다.

당시 환자의 위급한 수술을 위해 박기웅은 목이 터져라 양보를 해달라고 외쳤다.

이종순 씨는 사고 현장에서 수지접합수술이 가능한 서울로 헬기 이송돼 퇴근길 꽉 막힌 올림픽도로를 달려 가까스로 골든타임이 지나기 전 병원에 도착했지만 수술 후 1주일 만에 다시 다리를 절단해야만 했다.

이에 그녀의 근황을 들은 박기웅은 직접 그녀를 만나기 위해 목포로 내려갔다.

이종순 씨 가족들은 예상치 못한 박기웅의 등장에 깜짝 놀랐지만 "현장에서는 정신이 없어서 잘생긴 소방대원이라고 생각했다"고 박기웅을 반겼다.

이에 박기웅은 "그날 병원까지 이송하던 30분이 세 시간처럼 느껴졌다. 그러면 안 되는데 그때는 정말 눈물이 날 뻔 했다"며 당시의 기분을 전하며 눈물을 흘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박기웅 눈물에 네티즌들은 "박기웅 눈물 보는 나도 눈물이", "박기웅 눈물 정말 노력에도 불구하고 결말이 안좋아서 너무 안타까워", "박기웅 눈물 힘내세요 두 분 모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기웅 눈물, 사진=SBS)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