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연아 팬미팅 '어려보이려고 상큼하게 왔다'
김연아 팬미팅
김연아 팬미팅이 화제다.
4일 오전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귀국 첫 환영 팬미팅 행사에 등장한 김연아는 이날 행사로 귀국 후 팬들과의 첫 만남을 가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김연아는 분홍색 트레이닝복 차림에 높게 묶어 올린 헤어스타일로 상큼함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이에 김연아는 "어려보이려고 옷도 상큼하게 입고 머리도 올렸다"며 함께 나온 김해진(17, 과천고), 박소연(17, 신목고) 등 후배들을 지목하며 "얘네들 때문에 늙어보일까봐 어리게 보이려고 했다"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김연아 팬미팅 모습에 네티즌들은 "김연아 팬미팅, 어려보이려고 했다니 더 귀여워" "김연아 팬미팅, 상큼하네" "김연아 팬미팅, 아 귀여워 진짜" "김연아 팬미팅, 충분히 어려보여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연아 팬미팅=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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