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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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명구조견 등장’ 심장이뛴다 장동혁 공포-전혜빈 박기웅 반색

작성 2014.03.04 09:31 조회 1,897
심장이뛴다

[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심장이 뛴다' 연예인 대원들이 인명구조견과 함께 했다.

최근 진행된 SBS '심장이 뛴다' 촬영에 연예인 대원들은 서울 강남을 떠나 서울 동부를 책임지고 있는 광진소방서로 발령을 받았다.

이번 회에는 인명구조에 있어 국내 최강이라 손꼽히는 아주 특별한 멤버가 등장했다. 그 멤버의 정체는 바로 인명구조견.

이 인명구조견은 국내외 재난현장을 누비며 활약해온 구조의 스페셜리스트. 뜻밖의 등장에 놀란 연예인 대원들에게 인명구조견의 핸들러가 되라는 임무가 주어줬다. 핸들러로 지정된 연예인 대원은 인명구조견과 함께 동고동락하며 24시간을 함께 지내야 했다.

고소공포증, 물공포증, 동물공포증 등 각종 공포증의 집합체인 장동혁은 구조견과의 첫 만남부터 공포에 질렸다. 반면에 전혜빈, 박기웅, 최우식 등 평소 반려견과 함께 하고 있는 대원들은 서로 핸들러가 되겠다며 경쟁심을 불태웠다.

연예인 대원들 중 누가 인명구조견 핸들러가 됐을지는 4일'심장이 뛴다'에서 방송된다.

사진=SBS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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