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최고 인기 애니메이션 '라바'의 뒤를 이을 슬랩스틱 코믹 애니메이션이 새롭게 탄생했다.
니켈로디언은 '래비즈 엽기토끼의 침공(Rabbids: Invasion)을 오는 2월 1일 처음으로 선보인다.
'래비즈'는 유비소프트의 인기 게임 '레이맨 엽기토끼(Rayman Raving Rabbids)'가 원작인 에니메이션으로, 닌텐도 wii의 대표적인 게임으로 잘 알려져 있다.
주인공인 우주에서 온 엽기토끼들 '래비즈'는 대사는 없지만 코믹한 스토리와 슬랩스틱 몸개그로 시종일관 웃음을 자아낸다.
더불어 화려한 색감과 귀여운 토끼들의 외모는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든다.
2014년을 사로잡을 통통 튀는 매력의 토끼들은 2월 1일 오전 10시 30분 니켈로디언 채널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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