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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욕조가 아니었어?’ 테니스 코트까지?

작성 2014.01.15 12:39 조회 1,078
워터파크가 있는 저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욕조가 아니었어?' 테니스 코트까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최근 국내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이 게재되며 관심을 끌었다.

사진 속에는 워터파크를 갖춘 대저택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미국 플로리다 주피터 아일랜드에 있는 이 저택은 테니스 코트와 게스트 하우스를 비롯해 5채의 흰색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13개의 침실을 자랑하는 이 대저택은 특히 워터파크까지 있어 유명세를 탔다.

캐나다 출신의 디바 셀린 디옹의 소유로 더욱 유명한 이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은 약 2년의 공사를 거쳐 집을 완공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최근 매매를 시도하고 있는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의 가격은 725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760억 원을 호가한다.

한편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을 접한 네티즌들은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꿈이야, 생시야?”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박탈감 느낀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앨범 컴백은 언제?”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워터파크가 있는 저택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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