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토)

방송 프로그램 리뷰

'따말'지진희, 김지수에게 "원한다면 이혼해주겠다" 이들의 미래는?

작성 2014.01.14 23:24 조회 2,917

[SBS연예뉴스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지진희가 김지수에게 원한다면 이혼하겠다고 말했다.

14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따뜻한 말 한마디' (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12회에서는 산책을 마치고 돌아온 송미경(김지수 분)이 자신의 호텔 방 앞에 서 있는 유재학(지진희 분)과 마주쳤다.

유재학은 송미경에게 “전화할까하다가 기다렸다. 당신이 뭘 하는지 방해하고 싶지 않아서, 얘기하고 싶은데 당신이 싫다면 가겠다”고 말했다.

따말5

송미경은 유재학에게 들어오라고 말했고 유재학은 송미경에게 “당신이 원하는 대로 해주겠다. 이혼을 원하면 해주겠다. 나하고 사는 게 불행했었다면 이혼해주겠다”고 말했다.

유재학의 돌발발언에 송미경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복잡한 표정을 지었다. 유재학이 이혼을 선언하면서 앞으로 이들 부부에게 어떠한 난관이 닥칠 지 관심이 모아졌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