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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호 성당 오빠 연기 '이미지 자체가 성당 오빠' 훈훈하네

작성 2014.01.14 20:57 조회 1,425
수호 성당 오빠 연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기도에 집중이 되겠어?'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수호 성당 오빠 연기가 화제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 10회에서는 그룹 '엑소'의 수호가 권율(이범수 분) 총리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의 친구로 등장했다.

이날 남다정(윤아 분)은 권율(이범수 분)의 아들 권우리(최수한 분)가 성당에 다닌다는 말을 듣고 권나라(전민서 분)와 함께 성당을 찾았다가, 성당에서 수호가 피아노 반주에 맞춰 성가를 부르는 모습을 보게 됐다.

이때 권우리의 동생 권나라는 피아노를 연주하던 수호에게 첫 눈에 반하는 모습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에 네티즌들은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이미지가 성당 오빠잖아" "수호 성당 오빠 연기, 헐 대박이네" "수호 성당 오빠 연기, 반할 수 밖에 없겠어" "수호 성당 오빠 연기, 안 반하는 게 이상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호는 '총리와 나' 12회까지 카메오로 등장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수호 성당 오빠 연기=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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