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7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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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로 인해 폭포까지 얼어버려

작성 2014.01.10 20:50 조회 6,486
나이아가라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 '극 소용돌이가 폭포까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

미국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결빙됐다는 소식이 화제다.

최근 북미 대륙은 극 소용돌이로 인한 북극 한파때문에 거대한 폭포로 알려진 나이아가라까지 얼었다. 나이아가라 폭포는 꽁꽁 얼어붙어 물줄기가 얼음 기둥으로 바뀌고, 그 위에 얼음꽃까지 피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에 대해 전문가들은 이번 북극 한파로 인한 경제적 피해가 50억 달러, 우리 돈 5조 원을 넘어 미 국내총생산에도 0.2% 안팎의 손실을 끼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미국과는 달리 헝가리와 폴란드, 체코 등 동유럽 등은 따뜻한 지중해 기단의 영향으로 예년보다 5도~10도가 높은 이상 고온 현상이 이어지고 있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에 네티즌들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 무섭다 이젠"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 빙하기인가"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 미국 큰일났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 폭포가 얼다니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나이아가라 폭포 결빙 미국 한파=SBS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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