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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선화 정우앓이 "오빠야 내도 오빠야 동생하면 안되나?" 푹 빠졌네

작성 2014.01.08 15:16 조회 1,385
한선화 정우앓이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한선화 정우앓이 "오빠야 내도 오빠야 동생하면 안되나?" 푹 빠졌네

한선화 정우앓이

한선화 정우앓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1대100'에서는 걸그룹 '시크릿'의 한선화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한선화는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쓰레기 오빠 정우 씨다. 너무 좋아요. 어떡해요?”라며 수줍은 모습을 드러냈다.

이어 한선화는 “내 고향이 부산이라 그런지 고아라에게 하는 게 나한테 하는 것 같았다. 꼭 내가 오빠 동생인 것 같은 착각을 한다”라며 정우앓이의 이유를 밝혔다.

한선화는 정우에게 영상편지를 보내라고 하자 “오빠야, 나도 오빠야 동생 하면 안 되나?“라며 사투리 애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앞서 한선화는 지난 달에도 KBS 쿨 FM '조정치 하림의 두시'에 출연해 “'응답하라 1994'의 정우와 첫눈을 맞고 싶다. 요즘에는 정우밖에 안 보인다”라고 사심을 드러낸 바 있다.

한선화 정우앓이에 네티즌들은 "한선화 정우앓이 나랑 똑같네", "한선화 정우앓이 나도 동생하고 싶다", "한선화 정우앓이 근데 김유미가 안좋아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선화 정우앓이, 사진=KBS 2TV '1대 100'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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