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목)

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쇼]윤호 vs 창민, 어색-능숙 '여자 출연자 대하는 상반된 매력'

작성 2014.01.08 11:23 조회 5,772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카라 멤버 한승연, 박규리가 새 단장을 한 SBS MTV 속 깜짝 코너 '더쇼 뉴스'에 출연해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는 SBS연예뉴스, SBS Sports 론칭 특집으로 7일 오후 7시부터 SBS MTV를 비롯해 SBS연예뉴스, SBS sports, SBS PLUS 4개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 됐다.

새해 첫 생방송인 만큼 다채로운 코너가 마련돼 볼거리를 더했다. MC를 맡고 있는 박규리, 한승연은 '더쇼 뉴스'에서 각각 앵커, 자문 역할을 하는 전문가로 변신했다.

이들이 전한 첫 번째 소식은 '섬씽'으로 컴백한 걸스데이의 섹시미 비결을 파헤치는 것이었다.

박규리는 걸스데이 섹시함의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나섰고 '섹시함이 제일 쉬웠어요'의 저자로 변신한 한승연은 “노래 제목처럼 무언가가 아주 진하게 느껴진다”며 걸스데이의 '섬씽'을 평가했다.

이어 걸스데이 멤버들은 직접 자신들의 섹시 비결을 공개했는데 소진은 '아래쪽을 바라보는 것', 혜리는 '오리 입술', 민아는 '눈썹 꿈틀 거리기', 유라는 '긴 머리 휘날리기'를 꼽았다.

두 번째로 이들이 전한 것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동방신기 소식이다.

동방신기 새 앨범 타이틀곡 '섬씽'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는데 이 영상에서 유노윤호는 여자 배우들과의 스킨십 장면에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유노윤호는 “10년 동안 여자분들과 이렇게 하는 뮤직비디오는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반면 최강창민은 능숙(?)한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설레게 했는데 그는 “근 몇 년 동안 찍었던 뮤직비디오 중에 가장 신나게 찍은 거 같다”고 말해 미소를 짓게 했다.

이 소식 이후 한승연은 또 다시 한국 아이돌 연구소 일원으로 변신해 “동방신기가 우리가 연구하고 싶은 아이돌 1위다. 10년간 유지될 수 있는 비법을 연구했다. 유노윤호의 파워풀한 안무, 최강창민의 샤우팅이 절대적인 요소가 아닐까 한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이날 '더쇼'에는 용준형, 걸스데이, 시크릿, 빅스, 김종서, 테이스티, 대국남아, LPG, 와썹, 히스토리, 알파벳, 혜이니, 앤씨아, 러쉬, 가물치, 레인보우 지숙, AOA 초아, 피에스타 혜미, 헬로비너스 앨리스, 베스티 혜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happy@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