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일)

방송 프로그램 리뷰

[더쇼]대국남아, 망가짐 불사 '엽기 표정 대방출'

작성 2014.01.08 10:56 조회 2,074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대국남아가 망가짐도 불사하며 아낌없는 팬 서비스를 했다.

SBS연예뉴스, SBS Sports 론칭 특집으로 7일 오후 7시부터 SBS MTV를 비롯해 SBS연예뉴스, SBS sports, SBS PLUS 4개 채널에서 동시 생방송된 '더쇼'에는 용준형, 걸스데이, 시크릿, 빅스, 김종서, 테이스티, 대국남아, LPG, 와썹, 히스토리, 알파벳, 혜이니, 앤씨아, 러쉬, 가물치, 레인보우 지숙, AOA 초아, 피에스타 혜미, 헬로비너스 앨리스, 베스티 혜연 등이 출연해 다양한 무대를 꾸몄다.

특히 가 방송되는 날 볼 수 있는 '라이브 채팅'도 팬들의 눈길을 모았다.

대국남아는 '라이브 채팅' 카메라 앞에서 아낌없이 망가졌다.

대국남아는 “우리들의 시간이 다가왔다”며 카메라 앞에 서서 엽기 사진을 찍는 듯 재미있는 표정을 지었다. 엽기적인 표정을 지었지만 귀여운 매력은 감출 수 없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었다.

또 대국남아는 휴대폰으로 '더쇼 라이브 채팅' 모바일 다운을 직접적으로 홍보하는 센스도 발휘했다.

이날 대국남아는 무대에 올라 '와이 굿바이' 무대를 선보이며 본연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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