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4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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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외계인 한 명 추가요∼'…'별그대' 박해진, 9등신 비주얼 쇼크

작성 2014.01.08 10:22 조회 12,403
박해진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배우 박해진이 9등신 기럭지와 외모로 촬영장을 압도했다.

박해진의 소속사 더블유엠컴퍼니는 8일 SBS 수목드라마 (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이하 별그대)를 촬영중인 박해진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박해진은 '별그대'에서 중학교 때부터 천송이(전지현 분)만 바라본 재벌 순정남 이휘경 역으로 열연 중이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해진은 9등신의 비현실적인 비율과 외모를 뽐내고 있다. 길게 쭉 뻗은 몸과 작은 얼굴은 그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특히 하얀 피부에 깊은 눈매, 오똑한 콧날, 도톰한 입술, 갸름한 턱선으로 이어지는 조각 같은 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박해진은 잠깐의 휴식시간을 이용해 손거울을 보며 조각외모를 체크하고 옷 매무새를 다듬는가 하면, 컷 소리와 함께 모니터로 달려와 꼼꼼히 자신의 연기를 체크하며 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고 있다.

특히 박해진의 우월한 비주얼은 이휘경 역을 만나 제대로 빛을 발한다. 박해진은 촬영에 들어가면 이휘경에 완전 몰입해 재벌 2세 순정남의 모습을 100% 선보인다. 그는 이휘경의 순수함과 본래 자신의 남자다움의 경계를 왔다갔다하며 여심을 흔들고 있다. 박해진 본인의 매력과 캐릭터의 매력이 잘 어우러져 의 이휘경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박해진의 비현실적 비주얼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여기도 외계인이 한 명 있다. 말이 안 되는 외모! 박해진 레알 멋짐”, ”그림 같은 사진이다. 완벽 비주얼”, “콧날이 장난 아냐”, “별그대에서 철없지만 천송이만을 바라보는 이휘경을 박해진만의 느낌으로 표현하는 듯”, “완전 비주얼 쇼크”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는 8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사진=더블유엠컴퍼니]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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