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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셜록 더빙판 내가 본다!!" 불만글에 일침

작성 2014.01.06 18:33 조회 2,470
권창욱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셜록 더빙판 내가 본다!!" 불만글에 일침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이 밝혀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5일 성우 권창욱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가 더빙으로 셜록본다. 더빙으로 외화 보고 싶은 사람들 취향까지 대놓고 깔아뭉갤 권리를 대체 언제부터 가지고 있었나. 보기 싫으면 안 보면 된다. 요즘만큼 원어판 구하기 쉬운 세상이 있느냐"며 "도대체 대자보 뜯는 사람들과 다를게 뭐냐. 콘텐츠를 즐기는 어떤 방식이 마음에 안 들면 다른 방식으로 즐기면 된다. 그런데 한 방식을 완전히 배제하겠다니. 그건 증오범죄와 맥락상 별 다를 바가 없다"며 셜록 더빙판에 대해 불만을 표하는 사람들에 대해 일침을 가했다.

앞서 KBS는 영국 드라마 '셜록3'를 국내에서 방영키로 결정하며 더빙버전으로 병영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더빙에 대해 불만을 드러내며 비난의 글을 게재했던 것.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에 네티즌들은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정말 더빙 보기 싫으면 다운받아서 자막으로 보면되지 왜 난리?",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요즘 TV는 더빙 없애고 볼 수도 있다. 머리가 나쁘면 손발이 고생",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정말 자기들 권리만 중요하고 남들 권리는 생각않는 몰염치한 사람들",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권창욱 성우님 말에 동감!! 화이팅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셜록 시즌3는 매주 일요일 KBS에서 방송된다.


(성우 권창욱 셜록 더빙 입장, 사진=권창욱 트위터 및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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