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손재은 기자] '런닝맨' 송지효가 경매에 도전했다.
5일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송지효는 짝꿍 이동욱과 함께 자신의 고향 포항의 대게 공판장에 찾아갔다.
송지효는 대게 공판장 앞에서 사촌 언니를 만나 반가운 인사를 전하고 사촌 언니 소개로 공판장에 들어섰다.
이어 이동욱과 함께 경매에 참여했고, 송지효는 한 마리당 5200원, 800마리 416만원을 낙찰 받아 놀라움을 선사했다.
송지효 이동욱은 당황해 손사래를 치며 “한 마리 정도 필요하다”고 외쳤고, 경매사에게 대게를 선물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은 '런닝맨-요리왕'으로 진행된다. 유재석은 박수홍, 지석진은 김경호, 김종국은 송경아, 개리는 레인보우의 재경, 송지효는 이동욱, 하하는 인피니트의 성규, 이광수는 존박과 짝꿍이 돼 대결에 참여했다.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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