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소녀시대 열애 '소녀시대 연애할 때 됐지~'
소녀시대 열애
이승기 윤아 열애 소식에 이어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이 전해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3일 정경호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SBS연예뉴스와 전화통화에서 "정경호와 수영이 열애 중인 것이 맞다. 지난해 부터 교제 중이다"라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어 수영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또한 "친한 선후배 사이로 지내다 지난해 가까워졌다"고 전했다.
이에 소녀시대 멤버 윤아에 이어 수영까지 열애를 인정하며 눈길을 끌고 있는 것.
앞서 1일 이승기 윤아 열애 사실에 대해 이승기 소속사 후크 엔터테인먼트 측은 "두 사람이 좋은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는 건 사실"이라고 전했으며, 윤아의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 측도 "예쁘게 지켜봐달라"며 양측은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2014년 첫 연예인 커플 소식을 알렸다.
공교롭게도 2014년도 들어서 나온 열애설 주인공들이 소녀시대 멤버들이어서 네티즌들을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소녀시대 열애에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열애, 진짜 연애 할 때 됐지 뭐" "소녀시대 열애, 축하해요 둘다~" "소녀시대 열애, 다른 멤버들은 연애 안하나?" "소녀시대 열애, 아유 둘이 만나면 할 얘기 많겄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경호 수영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경호 수영 열애, 2014년 소녀시대의 해" "정경호 수영 열애, SM 이제 개방적으로 바뀐 거?" "정경호 수영 열애, 헉 진짜였어?" "정경호 수영 열애, 왜 숨겼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소녀시대 열애=SBS연예뉴스 DB)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