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찬열이 숲 속에서 라임 CF를 촬영하며 풋풋하고 상큼한 미소를 선사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 에서는 예지원과 오종혁, 찬열이 숲속으로 들어가 열매를 따기로 했다.
예지원은 출발 전 “내가 채소 캐려고 뭘 들고 왔다”고 말하며 그녀의 가방에서 호미를 꺼냈고 호미를 본 오종혁과 찬열을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숲속으로 들어간 찬열은 아침 답사 때 봤던 라임나무로 예지원과 오종혁을 이끌었다. 세 사람은 힘을 합쳐 라임을 땄고 잘라서 조금씩 먹기로 했다. 하지만 오종혁과 찬열은 신맛에 제대로 삼키지도 못한 채 힘들어했고 예지원만이 맛있다며 남은 라임까지 모두 먹었다.
이어 예지원은 라임나무를 귓가에 꽂으며 수줍은 연기를 선보였고 찬열에게도 해보라고 제안했다. 찬열은 수줍은 듯 라임나무를 꼿고 마치 CF처럼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상큼하고 풋풋한 미소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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