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7일(수)

방송 프로그램 리뷰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 랩신 완벽 빙의

작성 2014.01.03 15:04 조회 3,802
전지현 정형돈 패러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 랩신 완벽 빙의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가 뜨거운 반응을 끌어내고 있다.

지난 2일 방송된 SBS '별에서 온 그대'에서 천송이(전지현 분)는 기말고사를 보기 위해 학교로 향했다.

앞서 한유라(유인영 분) 사망 사건의 책임이 천송이에게 있다는 오해를 받게된 가운데 천송이는 소속사로 부터 이별 통보를 듣게 된다.

이에 하루 아침에 매니저도 없이 혼자서 모든 것을 해야만 하는 천송이는 직접 차를 몰게 된다.

하지만 천송이는 전혀 우울해 하지 않고 햐얀 레이스 장갑을 끼고 노래를 부르며 운전을 시작한다.

천송이는 '천송이가 랩을 한다 송송송'이라며 랩을 하기 시작한다.

이어 그녀는 "내 이름은 천송이. 우리언니 만송이 내 동생 백송이"라며 센스 넘치는 랩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는 정형돈이 '무한도전 자유로 가요제'에서 선보였던 즉흥랩인 '형돈이가 랩을 한다 홍홍홍'을 패러디한 것이자 이효리의 '내 이름은 이효리'를 패러디한 랩이었던 것.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에 네티즌들은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정말 잘하더라",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전지현에게 또 반했어",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너무 재밌었어",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정말 전지현 이 장면 최고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전지현 정형돈 패러디, 사진= SBS '별에서 온 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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