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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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스데이 소진, 섹시미 비결? "다 유혹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여유있게!"

작성 2014.01.03 14:18 조회 1,663
걸스데이

[SBS연예뉴스 | 이정아 기자]]4인조 걸그룹 걸스데이(소진, 유라, 민아, 혜리)가 이번 앨범을 통해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걸스데이는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 강남에 위치한 파티오나인에서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곡 '썸씽'을 선보였다.

걸스데이는 야하기 보다는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며 “섹시한 듯 아닌 듯 은근한 섹시함이 진짜 섹시함인 것 같다”고 말했다.

진짜 섹시해 보일 수 있는 비결도 공개했다. 소진은 “여유로운 모습으로 다 유혹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게 비결이다. 그런 마음이 얼굴로 나온다”고 밝혔다.

그동안 걸스데이는 귀여운 모습도 많이 보여줬다. 이에 대해 걸스데이 민아는 “소진 언니한테 섹시함을 많이 배웠다. 예전에는 귀여운 콘셉트를 선보이는 게 편했는데 섹시한 것을 하면서는 배우는 게 많은 것 같다. 앞으로 더 많이 섹시해 지려고 한다”고 했다.

소진은 “귀여운 콘셉트 할 때는 정말 불편했다”며 웃음을 보이기도 했다.

걸스데이는 이날 정오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미니앨범 '에브리데이3'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happy@sbs.co.kr
<사진>김현철 기자 khc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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