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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시청률 역사 다시 쓸 기세..'또 자체 최고 경신'

작성 2014.01.03 09:28 조회 2,400
별그대

[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SBS 수목극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이하 별그대)가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끝 모를 줄 모르는 상승세다.

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일 방송된 6회는 24.6%(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5회분이 기록한 22.3%에 비해 2.3%P 상승한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반면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코리아'는 8.9%, KBS 2TV '예쁜남자'는 3.9%의 시청률을 기록, 는 압도적인 수치로 월화극 왕좌를 지켰다.

구랍 18일 첫 방송한 는 1회부터 15.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이어 18.3%(2회), 19.4%(3회), 20.1%(4회), 22.3%(5회)를 기록하며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는 상승세로 무서운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6회에선 도민준(김수현 분)의 과거가 공개됐다. 과거 조선시대에서 민준을 구하기 위해 이화(김현수 분)가 몸을 던졌고, 민준은 이화의 죽음 앞에 오열했다. 또 이재경(신성록 분)이 천송이(전지현 분)가 한유라(유인영 분)와 자신의 관계를 알고 있다는 것을 눈치채고 섬뜩한 눈빛을 드러내 송이의 미래를 불안케 했다. 이밖에 민준이 기자들에 둘러싸인 송이를 구해주고, 이휘경(박해진 분)은 송이에게 고백을 하는 등 다양한 사건들이 벌어졌다.

한편 는 오는 8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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