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6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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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민 허경환 "전화 통화만 45분 동안 하더라" 좋은 소식 들려오나?

작성 2014.01.02 21:10 조회 1,326
김지민 허경환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김지민 허경환 '내가 다 설레네 그냥~'

김지민 허경환

개그맨 김준현이 김지민 허경환의 러브라인에 대해 언급해 화제다.

최근 진행된 KBS2 '해피투게더3' 녹화에서는 '2013 KBS 연예대상'에서 수상을 한 개그맨 김준호 김준현 김지민 김민경 유민상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MC들이 김지민과 허경환의 러브 모드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지민은 "사실 어머니가 처음에 허경환을 정말 마음에 들어 했다. 성격 좋고, 말주변도 좋고 등등 많은 이유를 들며 괜찮다고 나를 설득시키더라. 하지만 결정적인 이유 때문에 요즘은 더 이상 권하지 않는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김준현은 "인간의 조건 촬영 때면 허경환과 거의 붙어있지 않나. 어느날 보니 방에 들어가 김지민하고 45분씩 통화하더라"라고 폭로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지민 허경환 러브 모드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지민 허경환, 그냥 사귀면 안되나요?" "김지민 허경환, 그러다결혼하고 그러는거야~" "김지민 허경환, 진짜 잘 어울리긴 하는데" "김지민 허경환, 설렌다 두근두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 허경환=KBS2 '해피투게더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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