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모유도 잘 먹고 트림도 잘 하는 5개월 유아. 하지만 엄마는 걱정이 많다고 했다. 그 이유는 하루에도 몇 번씩 토하는 아이 때문이다. 하루에 다섯 번이 넘게 토하는 아이 때문에 엄마는 어찌할 줄 몰라 애만 탄다.
다른 아이들과 비교해 봐도 유독 많이 토한다는 이 아이. 먹기도 잘 먹고 트림도 잘 한다는데 도대체 왜 자꾸 토하는 것일까.
자꾸 토하는 아이 때문에 걱정인 초보맘들을 위한 명쾌한 솔루션이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초보맘 육아일기'에서 밝혀진다.
또한,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는 집에만 오면 엄마를 찾는 5살 아이를 만나본다. 시도 때도 없는 아이의 부름에 엄마는 점점 지쳐가고 있었다. 재미있는 놀이를 할 때도, 그림을 그릴 때도 엄마가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엄마는 아이가 왜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말하는지 알 수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아빠와 함께 있을 때는 혼자서 다 할 수 있는 아이로 변신하는 아이. 유치원에서도 마찬가지다. 도대체 아이의 마음은 무엇일까.
엄마에게 의존적인 아이를 위한 홀로서기 솔루션이 이번 주 '오은영의 현장코치'에서 공개된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402회는 20일 금요일 오후 5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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