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목)

스타 스타는 지금

김창렬 일침, 텅 빈 故 김지훈 빈소 보며 "진짜 동료애 없네"

작성 2013.12.13 13:58 조회 10,938
김지훈빈소

[SBS SBS연예뉴스팀] 김창렬 일침, 텅 빈 故 김지훈 빈소 보며 "진짜 동료애 없네"

김창렬 일침, 故 김지훈 빈소

조문객들의 발길이 뜸한 故 김지훈 빈소를 보며 DJ DOC의 김창렬이 선후배 동료들을 향해 일침을 가했다.

지난 12일 듀크의 김지훈의 갑작스러운 사망으로 그의 빈소를 찾은 김창렬은 자신의 트위터에 “아. 진짜. 선배님들 후배님들. 여기 온다고 해가 되진 않아요. 진짜 동료애 없네”라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그는 앞서 김지훈의사망 소식을 접하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무거운 마음으로 지훈이한테 가고 있습니다. 우리 동료였던 지훈이가 하늘나라로 갔습니다. 가는 길 우리 선배님, 친구님, 후배님들 잘 가라고 오셔서 인사 좀 부탁드립니다. 외롭지 않게”라며 조문 장소와 함께 조문을 독려하는 글을 게재했다.

하지만 그의 이러한 노력에도 쓸쓸한 故 김지훈 빈소를 보고 평소 의리남으로 유명한 김창렬이 동료들을 향한 일침을 가한 것.

김지훈 빈소

한편 고(故) 김지훈은 지난 12일 서울 장충동에 있는 한 호텔의 욕실에서 목을 맨 채 발견되었지만 끝내 숨지고 말았다. 그의 죽음은 우울증과 생활고 등이 원인이 된 자살로 밝혀져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김창렬 일침에 네티즌들은 "김창렬 일침에 뜨끔해서라도 故 김지훈 빈소 많이 찾기를", "김창렬 일침 정말 바른 말이네요", "김창렬 일침 듣고 故 김지훈 빈소가 시끌벅적해졌으면 좋겠습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창렬 일침, 故 김지훈 빈소,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