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청담마녀' 배우 김정난이 요리 솜씨를 뽐냈다.
최근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이하 '맨친') 녹화에서 멤버들은 '집밥 먹기 프로젝트' 촬영을 위해 김정난의 집을 찾았다.
김정난이 공개한 집밥 메뉴는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이태리 퓨전 밥상'으로 이탈리아와 한국의 요리가 절묘하게 어우러진 퓨전 메뉴였다. 김정난의 냉장고에는 다양한 밑반찬과 독특한 잼들이 가득 있어 멤버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맨친' 멤버들은 김정난의 맛있는 집밥을 평소 집밥을 접하기 어려운 아이돌 그룹 샤이니에게 전했다. 그간 방송을 통해 샤이니 온유의 팬임을 밝혀온 김정난은 샤이니에게 자신의 집밥을 전달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더욱 맛있는 요리를 만들고자 정성을 쏟았다.
김정난의 '이태리 퓨전 밥상' 요리 비법은 오는 17일 오후 4시 55분에 방송될 '맨친'에서 공개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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