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다른 나라 어린이들은 어떤 삶을 보내고 있을까?
이 작은 궁금증에서 시작된 니켈로디언의 프로젝트 '키즈 어라운드 더 월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키즈 어라운드 더 월드'는 남미, 북미, 유럽, 아시아 각 등지에 살고 있는 다양한 어린이들을 찾아가 그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의 가족, 먹거리, 취미생활 등을 소개한다.
특히, 다양한 문화와 생활 모습을 알려줌으로서, 어린이들이 문화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건강한 아이로 성장하도록 도와주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인종, 다양한 형태의 가족, 색다른 문화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소개함으로써 문화의 다양성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영어뿐만 아니라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폴란드어 등 다양한 언어와 함께 색다른 풍경의 영상이 보는 재미도 더해준다.
'키즈 어라운드 더 월드' 프로젝트는 11월부터 니켈로디언 채널과 홈페이지를 통해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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