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2009년 개봉당시 헐리우드와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영화 '몬스터VS에일리언'(Monsters vs Aliens)'의 TV애니메이션 시리즈가 국내최초로 니켈로디언 채널을 통해 TV에 방영된다.
'몬스터VS에일리언'은 유일한 인간인 '수잔'이 지구인 '버럭대장'의 지시로 몬스터 친구들 '밥', '킹코', '닥터 킬라'박사와 함께 지구를 위해 은밀한 작전들을 수행도중 등장한 에일리언 '앙드레', '핑키'때문에 겪게 되는 이야기로 헐리우드에서는 '리즈 스푼', '휴 로리'등이 목소리를 맡으며 인기를 끌었었다.
국내 극장판에서는 '한예슬'이 주인공 '수잔'을 연기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하였다.
화려한 3D애니매이션 영상과 더불어 코믹한 에피소드들로 이루어져 있는 '몬스터VS에일리언'은 영화에서만 볼 수 있었던 강점을 살려 TV시리즈로 새롭게 제작 된 작품으로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몬스터VS에일리언'은 오는 21일 오후 4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월-화 오후4시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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