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ㅣ 김현철 기자] 코리 라이 프로듀서, 하하, 댄 스캔론 감독가 4일 오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영화 '몬스터 대학교'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픽사 대표 애니메이션 '몬스터 주식회사' 후 12년만에 프리퀄로 선보이는 '몬스터 대학교'의 댄 스캔론 감독은 '카', '토이 스토리2'의 스토리보드 아티스트로 참여했으며 이번 작품을 통해 감독으로 데뷔했고, 코리 라이 프로듀서는 픽사의 원년 멤버로 '토이스토리', '업' 등 주요 작품에 참여한 바 있다. 12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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