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3일(토)

뮤직

NC.A(앤씨아), ‘교생쌤’으로 가요계 핫 데뷔 '정만식 지원사격'

작성 2013.08.13 10:33 조회 3,795
정만식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신예 솔로 여자가수 NC.A(앤씨아)가 12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곡 '교생쌤'으로 데뷔한다.

풍부한 성량과 파워풀한 목소리에 신인답지 않은 가창력을 가진 NC.A(앤씨아)는 지난해 유리상자 콘서트에 게스트로 올라 주목을 받았다.

NC.A(앤씨아)는 'New Creative Artist'라는 이름의 의미처럼 가요계에서 새롭고 신선한 음악으로 끊임없이 도전하는 진정한 가수가 되고 싶다는 당찬 신예다. 올 여름을 상큼함으로 물들일 데뷔곡 '교생쌤'과 함께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NC.A(앤씨아)의 데뷔곡 '교생쌤'은 유리상자 박승화가 NC.A(앤씨아)만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작곡한 곡으로 이지원·겁먹은 외아들이 가사를 쓰고 히트메이커 작곡가 서정진이 편곡했다.

교생 선생님을 향한 한 소녀의 순수한 감정을 솔직하고 귀엽게 표현하고 있는 미디엄 템포의 트랜디한 밴드사운드가 인상적인 '교생쌤'은 “쿵쿵 심장이 쿵쿵 저기 쌤이 다가와 몰라 어쩜 좋아 내 심장 하는 말 쿵쿵”이라는 중독성 있는 가사와 함께 사랑에 빠진 어린 소녀의 설렘 가득한 감정을 귀엽고 사랑스럽게 그려내고 있다.

지난 9일 공개된 30초짜리 티저 영상만으로 많은 화제를 모은 NC.A(앤씨아)의 뮤직비디오는 최근 '7번방의 선물'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며 충무로의 새로운 블루칩으로 떠오른 정만식이 참여했다.

NC.A(앤씨아)의 목소리에 맞춰 열창하는 정만식의 모습이 인상적인 이번 뮤직비디오는 촬영 당시 설렘 가득한 소녀의 고백이 담긴 곡을 멋지게 소화하며 촬영장에 있는 스태프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새로운 버전의 뮤직비디오는 14일 공개된다.

happy@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