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ㅣ 김현철 기자] 배우 수애가 7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죽음의 바이러스 감기'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감기'는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발생해 피할 사이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힌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8월 15일 개봉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 SBS연예뉴스ㅣ 김현철 기자] 배우 수애가 7일 오후 서울 왕십리 CGV에서 열린 영화 '죽음의 바이러스 감기' 시사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영화'감기'는 치사율 100%의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발생해 피할 사이도 없이 무방비 상태로 폐쇄된 도시에 갇힌 사람들의 사투를 담은 작품으로 8월 15일 개봉한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