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팀] 세븐 싸이 사과, '월드스타'를 몰라보고.. "지송해유"
오는 19일 군입대를 앞둔 세븐이 싸이에게 사과했다.
세븐은 지난 10일 자신의 트위터에 "싸이형 월드스타될 줄 모르고. 지송해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무대위에서 노래를 부르고 있는 싸이의 머리에 물을 뿌리는 세븐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특히, 해당 사진을 접한 싸이는 "화분에 물주는 표정이네 최집사"라는 글로 재치있게 응수해 웃음을 자아냈다.
세븐 싸이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세븐 정말 화분에 물 주는 듯", "세븐과 싸이가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귀엽다", "세븐, 싸이 둘다 재치있어", "세븐 웃기다", "싸이는 이제 월드스타"등의 반응을 보였다.
(세븐 싸이 사과=세븐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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