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5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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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해명 "현재 휴식기일 뿐..." 해체설 즉각 반박

작성 2012.12.04 14:13 조회 2,811
버스커버스커

[SBS SBS연예뉴스팀]버스커버스커 해명, 갑자기 해체설은 뭐야?

Mnet '슈퍼스타K 3 출신 밴드 버스커버스커가 해체설에 휘말려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4일 오전, 버스커버스커는 해체설이 제기됐다. 콘서트이후 버스커버스커는 대외활동이 없었다.지난 30일 진행된 2012 MAMA에 수상자로 선정됐음에도 참석하지 않았던 이유와 뚜렷한 활동 계획을 밝히지 않고, 인터넷 방송에 리더 장범준 혼자 출연했다는 이유로 해체설에 휘말려야 했다.

버스커버스커는 소속사 계약 없이 독자적으로 활동을 지속했다. 그럼에도 2012년 상반기 음원차트는 버스커버스커의 음악으로 도배됐다. 오직 음악성으로 승부하는 아티스트의 진면목을 발휘했다. 얽매이지 않고 자유롭게 음악을 만들고, 공연을 하겠다는 게 버스커버스커만의 매력이자 의지였다.

버스커버스커는 장범준이 곡을 만들어 부르고, 브래드와 김형태가 직접 연주를 맡는다. 새 앨범준비기간이 오래 걸릴 수 밖에 없다. 더욱이 소속사 없이 직접 팬들과 소통을 한다. '슈퍼스타K'를 주관한 CJ E&M 측이 최소한의 지원이 전부다.

자신들과 관련된 입장을 전하고, 향후 계획을 공개해 줄 공식 채널이 없는 것. 이 때문에 버스커버스커 관련 루머는 끊이지 않고 있다.

결국 해체설이 불거진 이날 오전 장범준은 CJ E&M을 통해 "버스커버스커 팀 해체는 사실이 아니다. 현재 휴식기를 갖고 있을 뿐 해체에 대해 의견을 나눈 적이 없다. 내년 활동 계획도 갖고 있다"고 해명했다.

버스커버스커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버스커버스커 해체? 말도 안된다!" "버스커버스커 왜 안좋은 일로 기사가 보도되는거야!" "버스커버스커 빨리 활동 해주세요!" "버스커버스커 좋은무대로 보고싶다" "제발 근거도 없는 기사는 보도 하지맙시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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