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팀] 데미무어 연하남 열애, 이 여자 능력자네?
할리우드 스타 데미 무어가 연하남과 사랑에 빠졌다는 소식에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주요 외신은 "배우 데미무어(50)가 아트 딜러 비토 슈나벨(26)과 열애 중이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데미무어와 비토는 얼마전 인도에서 열린 나오미 캠벨이 주최한 생일파티 자리에 함께 참석해 애정을 과시했다.
이 파티에서 데미 무어는 예술품 딜러인 비토 슈나벨(26)과 공개적으로 부비부비 댄스까지 췄다고 한다. 하지만 이번 추수감사절에는 따로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데미 무어의 새 애인 비토는 영화감독이자 화가인 줄리안 슈나벨의 아들이며 21살때 23살 연상인 수퍼모델 엘 맥퍼슨(49)과 교제한 바 있다.
데미무어 연하남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데미무어 능력자다!" "데미무어 오래 사귀어라!" "데미무어 연하 킬러네?" "데미무어 이별극복해서 다행이다" "데미무어 행복하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애쉬튼 커처와 데미 무어는 16세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7년 간 결혼생활을 유지했지만 커처의 외도 문제 등으로 지난 해 11월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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