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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 측 “이혼설? 말도 안된다..억울하다”

작성 2012.07.24 11:12 조회 3,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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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 측이 이혼설에 대해 사실무근임을 밝히며 당혹스러움을 금치 못했다.

김동성 측 관계자는 24일 OSEN과의 통화에서 "이혼소송 중이면 그렇다고 얘기하는데 사실이 아니다"며 "부부한테 이혼은 사형선고와 같은 건데 이혼설이라니 말도 안된다. 억울하다"고 전했다.

이어 "본인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전혀 그런 일(이혼소송)이 없다고 하더라"라며 사기극을 벌인 여성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지는 입장 정리 중임을 밝혔다.

이날 오전 김동성의 아내 오 씨가 서울가정법원에 소장을 접수, 이혼소송 중이라고 보도됐다. 그러나 오 씨가 잃어버린 휴대전화를 이용해 한 여성이 거짓으로 제보를 하고 오 씨라고 사칭까지 해 이 같은 해프닝이 벌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동성은 2004년 오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채널A ‘불멸의 국가대표’에서 활약 중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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