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3일(금)

뮤직

이범학, 샐러리맨 위로곡 '부장의 잔소리' 발표

작성 2012.07.18 14:26 조회 1,202
OSEN_201207181146776587__0

가수 이범학이 두 번째 디지털 싱글 '부장의 잔소리'를 발표했다.

이범학은 18일 샐러리맨의 스트레스를 대변하는 노래 '부장의 잔소리'로 컴백했다. '부장의 잔소리'는 미스터빅이 작곡하고 미스터빅과 박경진이 공동 작사했다.

특히 직장인들의 심경을 단순하고 직설적인 가사로 표현해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쉽도록 만들었다는 점을 특징으로 한다.

1990년대 활동했던 이범학은 20년 만에 가요계에 복귀하며 트로트곡 '이대팔'를 공개, 변신을 꾀한 바 있다.

이범학은 “많은 팬이 '이대팔'을 사랑해 주셔서 이렇게 두 번째 노래까지 발표하게 됐다. 정말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이다. '부장의 잔소리'는 상황에 따라 가사 변형이 쉬워 재미있고 후련해 노래방 1순위 스트레스 해소 곡이 될 것이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광고영역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