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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한, 콘서트에 초호화 게스트 총출동 '인맥 종결자'

작성 2012.06.18 16:50 조회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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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조한의 콘서트에 스페셜 게스트들이 총출동한다.

오는 23일, 24일 양일간 이화여대 삼성홀에서 열리는 '2012 김조한 소극장 콘서트 Johan’s Soul Party'에는 가수 박진영, 성시경 등 스페셜 게스트들이 지원사격에 나설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 김조한의 콘서트에는 김조한과 김건모, 박진영, 엄정화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만들어낸 작곡가 김형석과 색소폰 연주자 데니 정, 박정현을 비롯해 신승훈, 양파 등의 히트곡을 작곡한 재미교포 출신 작곡가 김덕윤이 게스트로 출연해 김조한과 각기 다른 색깔의 듀엣 무대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조한은 '새러데이 & 선데이 나잇 피버(Saturday & Sunday Night Fever)'라는 부제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 수많은 팬들로부터 콘서트에서 꼭 듣고 싶은 곡으로 꼽혔던 곡 '말해줘', '디스 브로큰 하트 오브 마인(This Broken heart of mine)' 등의 명곡들을 새롭게 재편곡해 들려줄 예정이어서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조한 콘서트 자체도 기대되는데 게스트들까지 화려하네", "가요계 인맥 종결자네", "콘서트가 기다려진다. 어떤 무대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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