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6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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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김윤아 동생 김윤일 “이효리와 그룹 할 뻔 했다”

작성 2012.05.07 11:01 조회 4,165


[SBS SBS연예뉴스ㅣVJ 송지현]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의 친동생 김윤일이 이효리와 데뷔전 같은 그룹을 할 뻔 한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SBS '정재형 이효리의 유&아이'에 나온 자우림은 밴드 창단 15주년을 맞아 그동안 단 한 번의 멤버 교체 없이 무사히 활동을 할 수 있었던 비결을 털어놓았다.

MC들의 "활동하는 동안 재밌었던 일화를 들려달라"는 질문에 자우림은 멤버 김진만이 녹음실에 불을 냈던 일화, 다 같이 해외여행을 갔다가 멤버 전원이 출입국 사무소에서 잠시 감금되어 있어야 했던 일화 등을 소개해 주위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특히 이날은 김윤아의 친동생 김윤일이 특별 손님으로 등장해 MC 이효리와 예전에 함께 데뷔 할 뻔했던 사연을 전했다. 김윤일은 MC 이효리를 만나자 구면이라며 이효리 와는 예전에 핑클 데뷔 전에 있던 소속사의 힙합 연습생의 인연으로 같은 그룹으로 함께 데뷔 할 뻔 했다는 일화를 들려주었다.

또한 김윤일은 MC들의 누나인 김윤아 와의 갑작스러운 듀엣부탁에도 당황해하지 않고 흔쾌히 남매의 독특한 화음을 들려줘 주위의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엔 자우림 외에 넬, 글렌체크가 출연해 멋진 무대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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