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SBS Plus 이혼위기 극복솔루션 '미워도 다시 한 번' 4기 부부 멘토로 출연한 탤런트 선우용여가 부부들에게 부부 갈등 해결 방법 중 하나로 아내의 애교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2일 '미워도 다시 한 번' 출연 부부 아내들을 위한 특별 게스트로 등장한 선우용여는 애교를 받아주지 않는 남편의 무뚝뚝한 성격 탓에 상처 받는 '효자 부부' 아내에게 제대로 된 애교를 전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우용여는 “남편이 퇴근하면 여보, 잘 다녀왔어요?, 여보 사랑해~ 하며 계속해서 애교를 부려라, 애교는 연습이 필요하다”며 숨겨왔던 애교 필살기를 선보였다. 이어 “남편을 '왕자'로 생각해라. 모든 부부 관계는 주는 만큼 받게 된다” 며 조언을 해주었다.
특히, 효자 아내가 애교에 익숙해질 수 있도록 직접 선보이며 진정한 애교가 무엇인지 톡톡히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선우용여의 '폭풍 애교'가 인상적인 '미워도 다시 한 번'은 오늘(20일) 밤 12시 SBS Plus에 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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