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무심한 듯 시크한 엄친딸 '차나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우리'가 소녀감성 패션 매거진 <WANNAGIRLS> '성년의 날' 특집에 “워너비 걸”로 선정되어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WANNAGIRLS>에서 '우리'는 13년 모델경험을 살려 강렬한 자태와 완벽한 눈빛연기로 촬영현장에서 스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할리우드 배우 '데본 아오키'와 흡사한 외모로 숨겨져 있던 다채로운 끼를 서서히 펼치고 있는 배우 '우리'는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패셔너블한 모범생' 차나라'로 열연 중이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