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씨엔블루가 이번주 음반 'EAR FUN' 마지막 방송 활동을 선언하면서 씨엔블루에서 베이스를 연주하는 막내 이정신의 행보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정신은 187cm의 완벽한 9등신 비율이 돋보여 해외에서도 모델 활동 제의가 수차례 들어왔을 정도로 훤칠한 외모를 자랑한다.
실제 여러 차례 화보 촬영을 하며 기존 모델에 뒤지지 않는 스타일을 발산했으며 2011년 FW 서울 컬렉션 패션쇼 런웨이에 서며 모델계의 주목을 받았다.
이정신은 다음 음반을 위해 악기 연주와 작곡 공부에 더 시간을 투자할 예정이지만 꾸준히 연기 준비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 측은 “이정신의 개인 활동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틈틈이 모델 활동도 병행 중이다. 좋은 기회가 있으면 연기에 도전을 하려는 생각도 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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